승소사례

Winning Cases





 법무법인 맥 승소사례

[형사] 운전 중 사람을 들이받아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혔으나 벌금 300만원의 가벼운 형을 선고받은 사례

맥 상무분사무소


사건의 개요

피고인(의뢰인)은 차량을 운행하여 횡단보도 앞에서 우회전 하던 중 피해자를 들이받아 

전치 12주의 요추 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죄로 기소된 상태에서 저희 법무법인 맥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맥의 조력

비록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정도가 중하였으나, 

피고인에게 선처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되었으므로, 

저희 법무법인 맥은 피고인과 상담하면서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하여 필요한 것과 

양형에 유리하게 참작되기 위하여 필요한 자료들을 안내하여 드렸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고, 

저희 법무법인 맥은 그 사이 피고인과 함께 양형에 유리한 자료들을 준비하였습니다.


법원의 판단

법원은 저희가 제출한 양형자료들을 모두 검토한 후 

피고인에게 벌금 300만원의 가벼운 형을 선고하여 주었습니다.


형사소송을 법무법인 맥과 함께 하여야 하는 이유

가. 광주, 전남 지역 최대 법인

법무법인 맥은 지역 판, 검사 출신들이 대표로 있는 광주, 전남 지역 최대 법인입니다.


법무법인 맥은 광주 지산동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전라남도 순천에 순천분사무소, 광주 상무지구에 상무분사무소를 두고 있는 대형법인입니다. 

현재 소속되어 있는 변호사만 16명이고, 

법무법인 맥이 배출한 판사, 경찰, 교수 등 공직자와 개업변호사들도 다수입니다.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성공사례들을 기반으로 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나. 전문적이고 세심한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맥은 2021년 1월에 광주 상무지구에 법무법인맥 상무분사무소를 개설하고 

차현영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주재하게 하여, 

전문적이고 세심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맥 상무분사무소는 

여자변호사의 강점인 꼼꼼하고 세밀한 사건 분석과 함께, 

의뢰인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다. 사안에 따른 전략 구성

사안에 따라 무조건 무죄판결을 노리는 것보다는 

최대한 관대한 처벌을 받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 법무법인 맥 상무분사무소는 의뢰인에게 최선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하고, 피고인과 상의하여 최선의 전략을 구성하여 드립니다.